![]() ▲ 청주충북환경련 로고.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충북지역 17개 산업단지 외 모든 택지개발 부지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31일 성명에서 “조사 대상 산업단지를 충북지역 모든 산업단지로 늘리고, 택지개발 사업도 조사해야 한다”면서 “벌집과 묘목들은 산업단지개발 부지 외에도 택지개발 부지에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충북도청 공무원들과 충북도의원들이 조사 받겠다고 한 것처럼 아직 조사계획을 발표하지 않은 시·군의 공무원들과 지방의원들도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청주시의회는 이미 여러 가지 문제들이 확인돼 의회 내부의 자성의 목소리도 있는 상황이어서 더 늦게 전에 전체 의원에 대한 조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