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2021년 바이오세라믹 소재기업 역량강화 사업'에서 우수 중소기업 8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기업은 기술개발 R&D분야 이스트힐(제천), 네이쳐코스텍(청주), 솔레온(청주), 천지바이오(영동), 라파로페(청주) 등 5개사이며 평가장비 분석지원 분야에 엔아이테크(영동), 에이비씨써클(괴산), 씨큐브 주식회사(제천) 등 3개사다.
도는 기업별로 기술개발 R&D분야에 최대 4천만원을, 평가장비 분석지원에는 최대 600만원의 자금을 각각 지원한다.
도는 이번 심사에서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충북대 △서원대 △특허청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에서 바이오세라믹 분야 전문성을 갖춘 외부전문가 5명으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서정호 도 화장품천연물과장은 "바이오세라믹 소재의 원천기술 개발 결과물을 통해 혁신적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적인 바이오세라믹 소재산업 성장생태계 조성을 이뤄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