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교육부 주관 '2020년도 국립대학 시설공간 활용평가'에서 '우수대학'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통대는 2020년도 국립대학 시설 공간활용 평가에서 지역중심대학 14개 대학 중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한정된 대학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연국 교통대 교무처장은 "교육부의 인센티브 예산을 활용해 공간활용평가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적극 개선하고, 공간조정위원회를 통해 대학 자체적인 공간활용률 및 초과면적에 대한 회수율을 높이는 한편, 더욱 효율적인 공간조정으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캠퍼스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