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2일 배상훈 성균관대 교수를 초청해 공유대학 발전방안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2일 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오송바이오텍 공유대학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배상훈 성균관대 교수를 초청, 충북형 바이오텍 공유대학의 발전방안 및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혁신방안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줌(ZOOM)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배 교수는 발표에서 충북 클러스터 대학의 공유대학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거점 국립대학교의 변화와 혁신을 이뤄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아리조나 스테이트 대학(Arizona State University) 등 해외 사례를 소개해 물리적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학습 플랫폼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워크숍에는 홍진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 한상배 본부장 등 충북 RIS 사업 참여 15개 대학 60개 학과 책임교수가 참여했으며, 1부 줌(ZOOM) 발표 후 2부에서는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 공유대학이란
대학이 동료 대학이나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활용해 교육, 연구, 특성화 역량을 극대화하고 재학생의 학습권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학습 플랫폼. 이를 통해 지역혁신(RIS)을 기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