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이 휴암동 소재 청주권광역소각시설에 대한 상반기 정기보수를 했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은 생활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지난달 6일부터 4월 2일까지 28일간 휴암동 소재 청주권광역소각시설에 대한 상반기 정기보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보수내용은 폐열보일러 수관과 내화물 교체를 포함 30건의 외주작업과 자체인력을 활용한 50여 건의 보수작업 등이다.
시설관리공단은 정비기간 중 외부인의 사전 안전교육과 방역활동강화, 순찰강화를 통해 사고예방에 집중했다.
장홍원 이사장은 “정기보수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소각효율이 증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소각시설의 원활한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