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화제조창 전경.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문화제조창 내 본관 5층에 위치한 청주열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공모사업 2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과 ‘도서관 지혜학교’이다.
이 선정으로 시는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은 ‘축제 문화에서 배우는 삶과 행복의 지혜’를 주제로 신중년 세대를 위한 참여형·토론형 인문심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진행하는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맞춰 ‘예술의 길에서 공예를 찾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인문학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접수 시작이며, 참여자 모집은 청주열린도서관 홈페이지(cj-openlibrary.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