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일 최충진 의장이 육거리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인을 위로했다. /청주시의회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최충진 청주시의장이 14일 육거리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을 위로했다.
14일 오전 3시 06분경 석교동 육거리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개 점포가 전소됐고 이웃한 옆 점포가 부분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최충진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분들에게 이런 시련이 닥치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다”며 “관할 소방서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고 다시는 이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