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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공동훈련센터가 오는 21일까지 ‘위기산업 근로자 맞춤형 전문인력양성 및 채용연계 지원사업’에 참여할 5개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위기산업 근로자 맞춤형 전문인력양성 및 채용연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주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신성장산업의 미래기술 선도를 위해 선정 기업의 R&D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전문기술 지원과 일·경험 기회 제공 및 취업연계로 기업과 구직자 동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참여기업-전문가-구직자'로 구성돼 기업 수요기반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공동연구 개발과제 수행을 통해 기업 맞춤형 연구인력 양성 및 채용연계를 위한 기업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에 프로젝트 재료비 및 멘토 수당 등 1개사 최대 1천925 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https://jobedu.cbn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선미 충북대 공동훈련센터장은 “‘코로나19’이후 소비형태 변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으로 기업의 대응 전략이 변화되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비로 관련 인재 육성이 필요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