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이 개관을 앞둔 가로수도서관 현장을 방문·점검하고 있다. /청주시의회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최충진 청주시의장이 16일 개관을 앞둔 청주가로수도서관을 방문해 막바지 개관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
가로수도서관은 총 사업비 133억 원을 투입해 흥덕구 가경동 서현근린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667㎡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2019년 6월에 착공한 이 도서관은 지난해 12월 청사 준공을 완료했으며, 4오는 29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최충진 의장은 “가로수도서관 개관으로 서현·홍골지구 주민들의 도서관 접근성 향상과 코로나19로 채우지 못했던 문화 생활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로수도서관이 시민 여러분이 언제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