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소속 정구부 박환·이요한 선수, 정구 국가대표 최종 발탁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4/18 [15:45]

음성군 소속 정구부 박환·이요한 선수, 정구 국가대표 최종 발탁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4/18 [15:45]

▲ 사진 왼쪽부터 박환 선수 이요한 선수. /음성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음성군청 소속 박환·이요한 선수가 정구 국가대표에 최종 발탁됐다.

 

18일 군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리는 2021 정구 국가대표 본선 최종선발전에 출전해 남자 복식 최종결승전에서 달성군청 이수열·김종윤 선수를 상대로 5대 1의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를 확정졌다.

 

박환·이요한 선수는 대회 3일째까지 11승 무패를 이어가며, 국가대표를 일찍 확정졌다.

 

아시아정구선수권은 오는 11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다.

 

정구부 관계자는 “동계훈련부터 컨디션을 끌어올려 좋은 성적으로 국가대표가 된 두 선수에게 축하한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준 조병옥 음성군수님을 비롯한 군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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