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전경 모습./충북대 제공 ©충북넷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국립대학교 최초로 2021년 1학기부터 글로벌 교육 비디오 플랫폼 칼투라(Kaltura)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칼투라(Kaltura)는 현재 사용 중인 글로벌 학습 관리 시스템인 블랙보드(Blackboard)에 통합 연계가 가능하며, 시스템의 확장성과 서비스의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학습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다.
충북대는 클라우드 기반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인 칼투라(Kaltura)를 성공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전 과목 원격수업 운영에 대응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칼투라(Kaltura)는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교육 플랫폼 eCampus(Blackboard)내에 연계되어 교원의 콘텐츠 제작, 공유 및 활용을 서비스하고, 학생들의 비디오 접근, 시청 기록들을 데이터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교과 내 학습관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영상 콘텐츠의 자막 서비스, 동영상 내 퀴즈, 기관의 콘텐츠 활용에 대한 분석 도구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학습 콘텐츠의 질 향상과 학습 편의성 향상을 용이하게 한다.
칼투라를 도입한 창의융합교육본부 김승욱 본부장은 “이번 칼투라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육 콘텐츠를 통합적,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보다 향상되고 효과적인 교육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