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5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서원구 수곡동에 있는 무터골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공원 조성은 ▲흙 쓸림 방지 대책 강구 ▲노약자·장애인 이용 진입로 정비 ▲지역주민 체력증진 운동기구 정비 ▲웃자란 수목 가지치기 등 지역주민 의견 수렴·검토 등 설계·반영했다.
또 생태건천, 음수대, 데크 평상, 모래포장 놀이 공간 등을 설치해 설계를 완료했다.
생태놀이터 조성사업은 입찰을 통해 자연환경보전 대행자 선정 후 이달 착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진행되는 이달 중순부터 오는 7월까지 공원 이용에 불편하더라도 지역 주민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