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제10회 솔라 페스티벌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에서 ‘태양과 수소로 강호축을 달리다’를 주제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솔라 페스티벌은 코로나19에 따른 감염위험 등 대외 여건변화를 고려해 기업간 거래인 B2B 중심의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치러진다.
도는 온라인 기업전시관 및 홍보관, 에너지신산업 강연 및 교육, 에너지 관련 동영상, 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담은 홈페이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도는 ▲기업소개 및 제품설명 등 홍보동영상 촬영지원 ▲온라인 기업 제품 전시관 및 홍보관 상시 운영 ▲해외바이어 매칭시스템을 갖춘 온라인 수출상담회 ▲매칭된 해외바이어에게 사전 샘플발송 ▲에너지 관련 각종 학술회의, 세미나 등 다양한 지원방법을 구상 중이다.
김형년 도 에너지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많은 에너지 관련기업들이 참여해 기업의 지속적인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길 바란다”며“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행사로 성공적 개최하길 기원하며, 행사기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