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소방본부는 충북광역치매센터와 치매환자 실종 예방 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충북소방본부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소방본부는 충북광역치매센터와 치매환자 실종 예방 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은 지역 내 치매환자의 실종예발과 조기발견을 위한 치매안심등불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실종 치매환자 발생 시 정보 공유 ▲치매안심 등불 사업에 대한 공동 홍보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실종예방 관련 자료 공유 등이다.
치매안심등불 사업이란 치매환자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편의점, 은행, 버스, 택시, 택배기관, 경찰, 소방 등 공공기관 중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에서 치매환자 발견 시 임시보호 및 경찰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