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18대 총동문회장에 금동일 씨

"총동문회 위상 강화에 최선"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6:51]

서원대 18대 총동문회장에 금동일 씨

"총동문회 위상 강화에 최선"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4/19 [16:51]

▲ 금동일 회장. / 서원대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18대 총동문회장에 금동일 회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4월부터 2년이다.

 

금 회장은 상업교육과(87학번)를 졸업하고 현 충청트럭·특장중기 대표, 지현옥장학회 회장, 충북산악연맹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서원대총동문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53년 전통의 서원대학교 총동문회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5만 동문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알찬 내실을 이뤄내고 총동문회의 위상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이전
1/11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