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1분기 수출 56억9000만 달러 달성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09:30]

청주시, 올해 1분기 수출 56억9000만 달러 달성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4/20 [09:30]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올해 1분기 수출이 전동기 대비 28% 증가한 56억9000만 달러(6조3500억4000만 원), 수입 역시 28% 증가한 9억 달러로 48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관세청과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른 수치라는 분석이다.

 

시에 따르면 수출품목별로 수출 회복세를 보이는 메모리반도체, 2차 전지 부분이 전년 동분기 대비 각 14.4%, 12.3% 증가했다.

 

기타정밀화학원료, SSD, 의료위생용품분야도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이중 의약품과 의료위생용품(283.4%), 기타정밀화학원료(73.9%)의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출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미-중 무역갈등, 달러가치 약세 등 부정적인 요소도 상존한다”며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더욱 신속하고 강한 노력으로 청주시 수출기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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