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 2천500억 규모 물류단지 건설된다

충북도, 진천로지스틱스와 투자협약 체결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6:15]

진천에 2천500억 규모 물류단지 건설된다

충북도, 진천로지스틱스와 투자협약 체결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4/20 [16:15]

▲ 조감도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산척리 일원에 2500억원 규모의 물류단지가 건설된다.

 

충북도와 진천군, 진천로지스틱스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대규모 물류단지를 건설을 위한 2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산척리 일원에 들어서는 물류단지는 부지면적 85950, 건물 연면적 181819의 규모로 건설되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한다.

 

시공사는 도내 건설업체인 두림종합건설로 선정했다.

 

도와 진천군은 진천로지스틱스가 계획한 기일 내 사업장 준공이 이뤄지기 위한 행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진천로지스틱스의 이번 투자로 향후 5년간 130억원의 지방세 수입과 함께 직원 60명 직접채용 등 750여 명의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 면에서도 물류단지에서 거주하며 근무하는 직원 60명의 직접채용 등을 포함하여 전체 750여 명의 고용효과도 기대된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물류배송서비스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촉망받는 기업이 충북경제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사업 추진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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