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미래융합대학은 지난 19일 ㈜한아테크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미래융합대학은 지난 19일 ㈜한아테크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교통대 미래융합대학은 한아테크와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과 자금조달, 상품 기획, 판로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김창기 교통대 미래융합대학장은 “코로나로 인한 위기의 시대에 ㈜한아테크와 같은 역량 있는 기업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모습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향후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지원과 육성을 위해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성준 한아테크 대표이사는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협력해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이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