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 문화콘텐츠학과 공식후원 기관 지정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7:40]

청주공예비엔날레, 문화콘텐츠학과 공식후원 기관 지정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4/20 [17:40]

[충북넷=오홍지 기자]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 한범덕)가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광고홍보문화콘텐츠학과 학술제의 공식 후원기관으로 지정됐다.

 

이 학술제는 매해 예비 광고 홍보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실제 기업과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제시, 서로 경쟁하며 취업을 위한 실전경험을 쌓는 행사다.

 

▲ 관련 이미지.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 오홍지 기자


풀무원과 파나소닉 코리아, 국토교통부와 충북지방경찰청 등 유수의 기업과 기관들이 공식 후원하고 있다.

 

올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는 비엔날레는 학술제 주제로 ▲생활 속 공예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 코로나19 등 사회의 주요 쟁점들을 해결해 나갈 방법 ▲한류 바람을 타고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K-Craft를 국내외에 알릴 방법 등 2가지를 제시했다.

 

청주대는 오는 26~30일까지 참가팀 접수 진행 후 한 달 동안 이 주제를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5월 마지막 주 시상식과 함께 작품 발표회로 학술제를 마무리 한다.

 

수상작은 비엔날레에서 보유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공식 홍보 채널에 게시된다.

 

수상팀 중 10팀은 오는 6~10월까지 5개월 동안 SNS, 유튜브 등에 비엔날레를 소개하는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할 기회를 갖는다.

 

비엔날레 박상언 집행위원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 보다 콘텐츠 분야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터들이 각광 받고 있는 시기에, 차세대 창작자들을 발굴하는 일에 비엔날레가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영광”이라며 “이번 학술제가 K-공예의 영역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더불어 청주대 학생들이 한국을 대표할 광고 홍보인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응원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40일간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과 온라인에서 열린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이전
1/11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