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사업 본격 착공

총사업비 50억 원 투입, 오는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준공 목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3:29]

음성군,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사업 본격 착공

총사업비 50억 원 투입, 오는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준공 목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4/21 [13:29]

▲ 삼성생활체육공원 항공이미지. /음성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음성군은 노후된 체육시설 개선과 공원이용 활성화를 위한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사업’을 본격 착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은 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삼성면 주민과 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주민숙원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그라운드골프장 확장 ▲주차장 정비‧확장 ▲족구장, 풋살장 등 체육시설 확장 ▲광장 조성 등이다.

 

이 곳에는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삼성면 양덕리 393-2번지 일원에 설치한다.

 

우선, 지역 주민의 개선 요구가 많은 그라운드 골프장 확장공사는 올해 교부받은 국도비 포함 5억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오는 7월 완료를 목표로 선착공한다.

 

이어, 주차장‧족구장 등 다른 시설도 예산을 교부받아 연차적으로 오는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재규 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음성군 주민들의 체육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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