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영석 충북대병원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최영석 충북대병원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운 진료환경 속에서도 우리 충북대병원은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서 공공의료의 한 축을 굳건히 담당해왔다. 전 직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설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한다. 우리의 미래는 상상이상으로 크고 가능성이 넘쳐나기에 새로운 미래를 계획해 나가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병원장은 중점사업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성장과 내실화 ▲연구와 진료,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 육성 ▲동문-대학-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시너지 ▲대한민국의 중심(오송-청주)을 아우르는 현 추진사업의 완성 ▲존중과 배려의 노사관계, 일 할 맛 나는 지속 경영이 가능한 직장을 꼽았다.
최 병원장은 2024년 4월 9일까지 3년간 병원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