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석 충북대병원장 취임 "설립 30주년 새로운 도약 필요"

2024년까지 3년간 수행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5:47]

최영석 충북대병원장 취임 "설립 30주년 새로운 도약 필요"

2024년까지 3년간 수행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4/21 [15:47]

▲ 최영석 충북대병원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

 

[충북넷=이규영 기자] 최영석 충북대병원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운 진료환경 속에서도 우리 충북대병원은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서 공공의료의 한 축을 굳건히 담당해왔다. 전 직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설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한다. 우리의 미래는 상상이상으로 크고 가능성이 넘쳐나기에 새로운 미래를 계획해 나가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병원장은 중점사업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성장과 내실화 연구와 진료,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 육성 동문-대학-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시너지 대한민국의 중심(오송-청주)을 아우르는 현 추진사업의 완성 존중과 배려의 노사관계, 일 할 맛 나는 지속 경영이 가능한 직장을 꼽았다.

 

최 병원장은 202449일까지 3년간 병원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뉴스] 음성예총, ‘봄’주제 복도 갤러리 미술협회 작품전
이전
1/11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