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상문 충북대 교수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화학공학과 정상문 교수가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1일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 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151명에게 정부포상을 내렸다.
정상문 교수는 산·학·연을 고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기화학 친환경 공정과 에너지저장 소재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혁신적 연구개발을 통해 기초응용 연구와 R&D 인재양성에 기여했다. 이와 관련해 120여 편의 논문을 국제저명학술지에 게재했으며 30여 편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차전지-태양전지의 이종접합을 통해 신축성 있는 인체 부착형 에너지 융합소자를 개발하기 위한 혁신 연구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기초연구실(BRL) 지원사업' 연구책임자로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며, 친환경 전기화학 공정을 기반으로 실리콘, 리튬 및 희토류 등의 주요 에너지 소재 신기술을 연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