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산학융합본부전경./충북산학융합본부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라 입주기업들의 임대료를 감면해주는‘착한 임대료 운동’을 2021년 2분기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착한 임대료 운동은 임대료를 최대 50%까지 감면해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기업연구관 등에 입주한 39개 기업이 약 4천만원 이상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임대료 감면을 원하는 기업은 융합본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미 임대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신청처리를 완료하고 환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