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병원 전경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영석)의 소아응급전문 진료 역량이 강화된다.
충북대학교병원은 26일 소아전담전문의를 5명까지 늘려 24시간 소아응급진료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오는 5월에는 소아전담전문의를 1명 더 확충한다.
최영석 병원장은 “그간 제대로 된 소아응급진료 시스템이 충북지역에 갖추어지지 못한 것이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소중한 아이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