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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규영 기자] "중소기업 협동조합 지원조례' 전국 최초 도입에 이어 기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구체적 실현방안을 마련하고 협동조합 공동구매 및 수의계약 활성화를 이끌겠습니다"
윤택진 9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중소기업회장은 27일 호텔 락희 청주 세미나룸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와 같이 말했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천시 협동조합 조례제정과 함께 협동조합의 활성화를 위해 정책지원 등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워크숍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며 "중소기업인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2년(2021년 4월 1일~2023년 3월 31일)의 임기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충북 지역 협동조합 등 경제단체와 중소기업계의 리더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윤 회장은 앞서 8대 충북중소기업 회장을 지냈다.
윤 회장은 8대 회장 임기 중인 2019년 7월 충북도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가 통과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국회의원, 윤영섭 충북중기청장, 김연일 충북조달청장 등 지역 중소기업 유관기관장들과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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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진 회장은 - 동양레미콘(주) 대표(현) - 청주상공회의소 특별의원(현) - 충북고·충북대 총동문회 회장(전) - 충북레미콘공업협동조합 10대 이사장(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