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을 통한 미래형 학교도서관 플랫폼 구축과 이용자 친화적 독서환경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공립 19교, 사립 2개교, 총 21개교에 9억4천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원된 예산은 도서관 독서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공사 및 각종 비품, 기자재 구입, 50학급 이상 학교 중 도서관자동화시스템(RFID) 구축비 등으로 사용된다.
백우정 미래인재과장은 "학교도서관을 교육과정 중심 교수·학습지원센터로서의 기능을 향상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공간, 학생들이 즐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