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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이 28일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산·학·연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 분원 연구동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김영조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 김경훈 한국세라믹기술원 기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기술력 강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보유 시설 장비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학술연구 및 교류, 산업체 기술지원 및 공동연구개발 수행 등에 협력하며, 정기적인 간담회와 기술포럼 등을 실시하여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갖춰 나감으로써 지역 산업발전과 연구 활성화를 도모한다.
충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은 연구자의 연구역량과 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해 1989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50종의 첨단연구장비를 운용하고 있으며, 각종 첨단연구장비에 대한 기기분석세미나 개최를 통해 연구개발에 대한 최신 정보교류에도 도움을 주는 등 미래 최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분석 전문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