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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지사장 김경오)는 28일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C&V센터에서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총회 및 충북지역 클러스터 CEO 비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송생명과학단지 경영자협의회 오석송 회장((주)메타바이오메드 대표) 등 경영자협의회 회원사와 충북지역 자율형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영자협의회 총회에서는 2021년 경영자협의회 사업계획 승인(안) 에 대한 의결 등이 진행됐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기업애로 발굴 및 해결 ▷네트워크 확대 계획(오송2단지(바이오폴리스지구) 대상 회원 확대) ▷산단공 클러스터 사업 연계 CEO 지식포럼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해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CEO 비즈포럼 및 기업지원 설명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한 기업의 생존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와 AI의 만남, DIY헬스케어가 떠오른다'라는 주제강연과 토론 등의 순으로 실시됐다.
김경오 한국산업단지공단 지사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오송생명과학단지는 전국의 여타 산업단지에 비해 생산, 수출, 고용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향후에도 기업간 네트워크 활동과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오송지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