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충북소주-롯데칠성음료와 업무협약

화재피해 도민 지원·소방공무원 복리증진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18:53]

충북소방본부, 충북소주-롯데칠성음료와 업무협약

화재피해 도민 지원·소방공무원 복리증진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4/28 [18:53]

▲ 충북도 소방본부는 28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소주, 롯데칠성음료와 저소득층의 화재피해 도민 지원과 소방공무원의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 소방본부는 28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소주, 롯데칠성음료와 저소득층의 화재피해 도민 지원과 소방공무원의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충북소주는 충북지역에서 판매되는 '시원한 청풍' 소주 1병당 1원씩 기금을 적립해 저소득층 화재피해 도민을 지원한다.

 

또한 '시원한 청풍' 소주 300만병 보조 상표 및 충북 도내 음식점 포스터에 구급대원 폭행 예방 홍보 등 다양한 소방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소방본부는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를 선정해 지원 대상자로 추천하고, 소방안전 캠페인 자료를 제공한다.

 

롯데칠성은 현장활동 소방대원의 탈진방지용 폭염대응장비로 냉장고 12대와 '아이시스 생수 2만병' 을 도내 소방관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장거래 본부장은 충북소주 및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화재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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