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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지역 광공업 생산과 출하, 제조업 재고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지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21년 3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3월 충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9.2% 증가했다.
전기장비(-6.8%), 금속가공(-13.9%), 기타 제품(-30.7%) 등의 업종에서 감소했지만 화학제품(36.2%),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11.3%), 의약품(12.3%) 등 업종에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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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도 9.4% 증가했다. 업종으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4.5%), 화학제품(34.4%), 식료품(9.5%) 등이 올랐다. 반면 전기장비(-8.2%), 의료정밀광학(-15.7%), 금속가공(-10.9%) 등에서 감소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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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재고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증가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15.8%), 자동차(-20.0%), 금속가공 (-23.7%)등에서 감소했으나 전기장비(91.9%), 식료품(6.7%), 화학제품(23.4%) 등 업종에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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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화점 등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도 지난달과 비교해 9.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했을 때보다는 1.7% 감소했다.
상품별로는 의복, 신발·가방, 가전제품, 오락·취미·경기용품, 기타상품 등이 증가했으며 음식료품, 화장품은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