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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규영 기자]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용)는 충북지역 수출기업들의 수출활동 및 긴급경영자금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위해 ‘KITA무역진흥자금 융자 추천을 3차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ITA무역진흥자금이란, 한국무역협회가 중소수출업체의 수출지원을 위해 자체 조성한 자금으로 수출용마케팅, 수출용 원자재 구입과 긴급한 대체 수입선 발굴 및 긴급경영자금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에 융자해주는 것을 말한다.
신청대상은 ▲전년도 수출실적이 1천만 달러 이하 ▲신청일 현재 협회 회비를 완납한 회원사 ▲무역진흥자금 대출상환을 완료한 업체이다.
융자조건은 연금리 2.75%(고정), 최대 3억까지 추천가능하며 2년 거치 후 3년차 부터 분기별 분할상환 하면 된다.
융자취급처는 시중은행 8곳(기업, 우리, 국민, 신한, KEB하나, NH농협, 씨티, SC제일은행)과 지방은행 6곳(부산, 경남, 대구, 광주, 전북, 제주은행) 등 총 14곳이다.
무역진흥자금(3차)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이며 협회 홈페이지(membership.kita.net)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