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 교통편의를 위한 발품행정 결실. /괴산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앞으로 괴산군에 청주 공영버스가 들어온다.
2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차영 군수가 지난달 16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한범덕 청주시장을 직접 만나 그간 괴산군민의 민원이었던 청천-미원 간 버스노선 개선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일부터 청주시 미원면 공영버스 22번 노선에 청천면을 경유 할 수 있도록 개편해 운행을 시행했다.
청천면에서는 하루 총 7회 청주시 공영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청주시 공영버스 노선 개편으로 청천면에서 청주시 버스를 타면 미원면에서 청주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탈 때 환승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차영 군수는 “앞으로도 괴산 발전과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발품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