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교육청은 다음달 5~6일 열리는 제48회 충북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을 폐지하는 등 학생들이 즐기는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동남2초등학교(가칭) 설립건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로 결정됐다.
6일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개최한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제출한 동남2초등학교(가칭) 설립에 대해 ‘학구내 공동주택별 학생발생률 및 학교규모(학급수) 재검토’ 의견으로 결정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위원회(교육부)에서 제시된 의견을 꼼꼼히 분석하고 사업계획서를 보완해 2024년 9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7월 중앙투자심사를 재추진할 계획이며 동남지구 입주민들의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