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2020 BI 경영평가 8년 연속 ‘S’등급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22:24]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2020 BI 경영평가 8년 연속 ‘S’등급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5/06 [22:24]

▲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전경. /충북대 제공  © 이규영 기자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G-테크벤처센터(센터장 김명징)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229개 창업보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0년도사업 BI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8년 연속’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충북대에 따르면 지역 17개 창업보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0년 BI운영평가에서도 최고등급(‘A’)을 획득, 충북도 평가 ‘3년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명실상부 우수 창업보육센터임을 입증했다.

 

G-테크벤처센터는 이번 BI운영평가로, 총 1600만 원의 지방 보조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창업기업활성화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김명진 센터장(전기공학부 교수)은 "체계적인 기업관리시스템 운영으로 입주기업 임직원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전문화와 차별화를 통한 지원, R&D지원, 기술이전, 기업맞춤형 토털멘토링 연계 시제품제작 지원 등을 통한 기술혁신형 스타기업 육성과 미래지향적인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글로벌·그린 성장을 위한 중부권 최고의 보육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