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전경. / 한국교통대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대입전형의 개선을 유도해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학부모의 대입 준비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교통대는 대학교육의 고른 배분을 위해 고른기회 전형의 확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대입정보 제공 강화, 온라인 대입전형 안내 등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 했다.
한국교통대학교 입학홍보처장 홍창우 교수는 “대학의 12년 연속 선정의 쾌거는 정부의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와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에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대입전형 공정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을 운영하여 고교교육 활성화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