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미 우민아트 관장, ‘24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선정

(사)한국박물관협회 주관, 박물관·미술관인 최고의 영예인상 선정
시상식 오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서 열려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8:41]

이용미 우민아트 관장, ‘24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선정

(사)한국박물관협회 주관, 박물관·미술관인 최고의 영예인상 선정
시상식 오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서 열려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5/11 [18:41]

▲ 이용미 관장.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이용미 우민아트센터(청주시 상당구 사북로 164 우민타워 B1) 관장이 박물관·미술관인 최고의 영예인 ‘24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에 선정됐다.

 

이용미 우민아트센터 관장은 2011년 개관 이후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으로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했다.

 

이용미 관장은 ‘우민미술상’을 통해 역량 있는 지역작가와 청년작가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또, 매년 ‘우민보고’소장품 기획전시를 열어 지역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국 현대미술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매년 추진하는 ‘자랑스런 박물관인상’은 박물관·미술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시상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4회 전국박물관인대회 수상자는 ▲원로 부문에 김영나 前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중진 부문에 김종헌 배재학당역사·배재대학교박물관 관장 ▲젊은 부문에 김승태 덕포진교육박물관 학예실장 특별공로상에 박우량 신안군수 등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