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마을교육공동체 지원센터 개소.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묵)이 11일 괴산마을교육공동체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충북행복교육지구 2.0 사업이 시작되는 2021년 ‘행복교육괴산어울림’은 충북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과 교육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중간조직의 기능을 담당할 민간위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괴산행복교육지구는 120명이 넘는 마을교육활동가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마을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해 ‘행복교육괴산어울림’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북도 10개 교육지원청 중 최초로 행복교육지구 중간지원조직을 민간위탁의 형태로 운영하게 됐다.
괴산행복교육지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마을 연계 교육과정은 지역 특성과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시도로 지역사회와 학부모,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그 중심에는 학교와 교육청과 군청, 행복교육괴산어울림이 있다.
한상묵 교육장은 “행복교육괴산어울림’이 마을과 학교를 잇고 행정기관을 잇는 중간지원 조직으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창구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