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 증평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부서협업행정 협약협약. /증평군 제공 © 오홍지 rlwk |
[충북넷=오홍지 기자] 증평군(군수 홍성열)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오는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응모를 위해 총괄부서와 사업부서간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12일 소회의실에서 홍성열 군수가 입회한 가운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총괄 기획부서인 미래기획실과 사업부서인 건설과, 휴양공원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도안면 부서장 간에 협업행정 협약을 맺었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오는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인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도안면 소재지에 생활SOC시설 확충과 배후마을로의 서비스 전달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으로 상호 토론 등 과정을 거쳐 사업기획안을 확정하고, 오는 2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응모할 계획이다.
홍성열 군수는 “총괄부서와 사업부서간 역할 분담을 통해 202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선정은 물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행복 최고! 살기 좋은 증평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