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13일 양일간 충북 및 전국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건강 유관기관 실무자 100명 대상으로 ‘생명배달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13일 양일간 충북 및 전국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건강 유관기관 실무자 100명 대상으로 ‘생명배달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생명배달’은 2015년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인증프로그램으로 지정됐으며 매년 교육 내용 업데이트 및 지역사회 기관 대상 자문 통해 프로그램의 질과 효과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강사양성교육을 통해 충북 및 전국 실무자들에게 생명지킴이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생명배달 강사로서 각 지역사회의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주가원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생명배달 강사양성교육을 적극 추진하여 지속적으로 강사를 양성하고, 생명지킴이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효과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