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는 18일 휴마시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충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등 3만2천500명분과 함께 지난 4일 기탁받은 SD바이오센서 기탁품 1만명분을 확보해 코로나19 확진자 조기발견에 나선다고 밝혔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내 코로나19 감염차단을 위해 자가검사 키트 시범사업의 활용대상을 4만2천500명으로 확대실시한다.
도는 18일 휴마시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충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등 3만2천500명분과 함께 지난 4일 기탁받은 SD바이오센서 기탁품 1만명분을 확보해 코로나19 확진자 조기발견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콜센터‧대중교통‧목욕장업 등 3밀 시설과 복지취약시설, 외국인 밀집지역, 대학‧직장운동경기부, 생산적 일손봉사, 경찰 지구대 및 소방 안전센터 등이다.
이 밖에도 충북도는 예방백신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 전까지 공공기관, 일반 사업장 등의 자발적인 선제검사로 확진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자가검사키트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각종 주요행사 개최시 참석자 대상의 자가검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도로보수원 등 현장 근무자 배부와 부서 내 자가검사키트를 비치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관심을 가져준 기관, 단체에 감사드리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예방백신 접종과 함께 PCR검사와 신속항원검사, 자가검사기트 등 다양한 검사방법 확대와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으로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민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