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충진 의장,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SOS챌린지 참여. /청주시의회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이 18일 아동학대 방지·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SOS 챌린지에 참여했다.
SOS 릴레이 챌린지는 아동학대를 포함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각종 폭력 행위를 근절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최충진 의장은 실천 의지를 담은 피켓(#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을 들고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청주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최충진 의장은 “전국민적인 공분을 샀던 ‘정인이 사건’을 포함해 최근 청주에서도 5살 아동에 대한 가정 내 학대 의혹이 불거지는 등 아동학대 문제가 매우 심각한 실정”이라며 “작은 관심이 아동학대를 막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열쇠이므로, 많이 시민이 우리 주변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사회적 약자와 함께 행복한 청주시를 만들어가는데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