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오홍지 기자]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팩트체크 교육 활성화와 학습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 ▲ 팩트체크 교육 콘텐츠 공모전 홍보 이미지. /시청자미디어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
‘팩트체크 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공모전’은 ▲교수·학습지도안 ▲학습교구 2개 분야 등으로 나눠 교사와 강사 연구모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수·학습지도안’은 노인과 청소년 대상의 팩트체크 교육을 위한 수업지도안과 활동지를 개발하고, ‘학습교구’는 팩트체크 교육을 위한 체험용 창작 교구를 개발하는 내용으로 다뤄진다.
기획안 심사를 통해 선발된 4개 팀은 1차 시상금과 전문가 자문을 받아 오는 9월까지 교육 콘텐츠로 개발된다.
10월 중 최종 심사에 따라 등급별 최대 300만 원의 추가 시상금도 지급된다.
최종 결과물은 검수와 디자인 개발 등 사후 지원을 거쳐 시청자미디어재단 팩트체크 교재와 학습교구로 제작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다음 달 16일까지 재단(kcmf.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