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2020년 천연원료를 함유한 천연·유기농 화장품개발 및 지역산업 육성사업' 에 대한 지원성과 자료를 온라인으로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2020년 천연원료를 함유한 천연·유기농 화장품개발 및 지역산업 육성사업' 에 대한 지원성과 자료를 온라인으로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1년간 총 5.7억 원 규모로 ▲시제품제작 ▲장비활용지원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 인증 ▲규격 및 효능평가 ▲제형 관련 교육실습 및 기술지도 ▲인플루언서 방송 마케팅 등 기술지원부터 사업화지원까지 전 주기적 지원으로 개발제품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온라인 성과 안내 자료는 2020년도의 지원실적과 우수사례기업발표를 포함한 영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충북도 화장품 기업들에 온라인으로 배포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총 22개 기업들이 62 건의 지원을 받았으며우수사례 발표는 ▲사임당화장품 정택규 부장의 천연화장품 시제품 제작 및 인증지원 ▲에이치앤비나인 김진식 차장의 유망기업패키지 지원 ▲한국DNA밸리 노상진 연구소장의 엑셀러레이터화지원 발표로 이어진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많은 화장품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훌륭한 성과도 창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