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 첫 출하

1kg당 1천800원~2천원 수준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25 [17:37]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 첫 출하

1kg당 1천800원~2천원 수준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5/25 [17:37]

▲ 한범덕 청주시장이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을 보고 있다. / 청주시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이 첫 출하됐다.

 

오송농협산지유통센터는 25일 한범덕 청주시장, 염기동 충북농협본부장, 김시군 농협청주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출하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은 오송바이오작목회에서 41명의 농가가 약 64ha규모, 하우스 954동에서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는 1590톤에 22억원을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약 2천톤에 27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출하 시세는 1kg1800~2천원으로 평년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출하처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농협물류 그리고 전국 도매시장이다.

 

청주시는 고품질 생산과 마케팅을 위해 농자재, 포장재, 수정벌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북농협은 6월부터 수도권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판촉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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