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범덕 청주시장이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을 보고 있다. / 청주시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이 첫 출하됐다.
오송농협산지유통센터는 25일 한범덕 청주시장, 염기동 충북농협본부장, 김시군 농협청주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출하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청원생명 맛찬동이 수박은 오송바이오작목회에서 41명의 농가가 약 64ha규모, 하우스 954동에서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는 1천590톤에 22억원을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약 2천톤에 27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출하 시세는 1kg당 1천800원~2천원으로 평년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출하처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농협물류 그리고 전국 도매시장이다.
청주시는 고품질 생산과 마케팅을 위해 농자재, 포장재, 수정벌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북농협은 6월부터 수도권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판촉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