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 / 뉴스1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27일부터 60세부터 74세 어르신 등 5~6월 대상자 31만 6천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접종은 사전 예약한 의료기관에서 6월 19일까지 순차적으로 가능하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다.
예방접종 사전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 누리집과 시군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다음 달 3일까지 할 수 있다. ☎ 1339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28일 기준 충북 지역 백신 사전 예약률은 6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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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접종 예정자 예약 현황(전체 316,110명/ 예약률 66.9%)(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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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0세 이상자(199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는 잔여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접종 희망자는 당일 오후 1시부터 네이버 또는 카카오 앱을 통해 위탁의료기관별 잔여 백신을 조회한 뒤 당일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매우 크다”며 “어르신과 대상자들은 지역 내 접종 의료기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빠짐없이 접종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