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충북T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금진, 내츄럴스푸드 등 15곳 선정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7:43]

충북도·충북T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금진, 내츄럴스푸드 등 15곳 선정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5/31 [17:43]

▲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2021년 충북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참여기업 15개사에 대해 충북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2021년 충북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참여기업 15개사에 대해 충북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충북 스타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가 충북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증가율 5%이상, R&D(연구개발) 투자비중이 평균 1%이상의 기업 중 향후 글로벌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이다.

 

이번 충북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담 컨설턴트(Project Manager)가 매칭되고, 기업 성장계획 수립, R&D 기획 등의 프로그램(기업별 연4천만원 이내) 지원이 주어진다.

 

또한 성과가 우수한 스타기업에 대해서는 다음 년도에 연 2억원 이내(최대 2)의 상용화 R&D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021년 선정된 충북스타기업으로는 금진, 내츄럴스푸드, 대송, 비케이엠(), 새한(), 아하식품, 에스에스케이, 에스지이엠디, 에스피텍, 제니코스(), 제이에스텍, 제이투케이바이오, 창명제어기술(), 천마하나로, 코이즈 15개 기업이다.

 

 

충북도 김상규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에 발굴 선정된 충북 스타기업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선정한 만큼 글로벌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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