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농업회사법인 우성 등 6업체를 2021년도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 충북기업진흥원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농업회사법인 우성 등 6업체를 2021년도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 우수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우성, 골든아워, 포장대왕, 로그아트(, 주식회사 제이디에이엠,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비전레드 등 총 6곳이다.
지정된 6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비, 연구개발을 위한 기자재 구입비, 홍보 및 마케팅 사업운영 전반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2021년도 청년창업 우수기업 발굴사업은 창업 5년 이내의 우수한 청년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청년창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경환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은 “도내 우수한 창업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이 사업의 성공에 보다 가깝게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