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청주서 한국형 몽마르트 언덕 조성을 위한 '대성로112 예술로' 행사가 개최된다. / 충북도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 청주서 한국형 몽마르트 언덕 조성을 위한 '대성로112 예술로' 행사가 개최된다.
1일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도심 속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는 충북문화관을 거점으로 한 대성로 122번길일원에서 6월 5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첫번째 주말, 한국형 몽마르트 언덕 조성을 위한 ‘대성로122 예술로’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미협, 충북민미협과 오곤자근협동조합, 청주향교, 청주대학교 아트앤패션전공학생들이 중심이 돼 자율적 콘텐츠 발굴과 운영으로 예술의 향기가 있는 거리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또 ‘대성로122 예술로’ 행사와 연계해 충북문화관에서는 ‘숲속아트페스티벌’을 진행,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가족단위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주요 내용은 대성로 예술거리를 위한 다양한 ▲예술작품 설치 ▲공예체험, ▲초상화&캐리커쳐 그려주기 ▲버스킹 공연, ▲청년예술가와 소상공인 아트플리마켓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대성로122번길 문화재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다.
![]() ▲ 충북 청주서 한국형 몽마르트 언덕 조성을 위한 '대성로112 예술로' 행사가 개최된다. / 충북도 제공 © |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성로122번길에서 진행되는 체험비는 일부 프로그램에 따라 징수 될 수 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충북문화관 숲속아트페스티벌 체험신청은 별도 충북문화관 홈페이지 – 충북문화관 다음 카페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충북문화관(www.cbc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는“한국형 몽마르트 언덕 대성로122 예술로가 도민과 예술인으로부터 사랑받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심 속 예술언덕으로 자리를 잡아 갈 것”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