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수행기관 지정

세라믹·전자 분야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6:30]

충북TP,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수행기관 지정

세라믹·전자 분야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6/01 [16:30]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 / 충북TP제공     ©충북넷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진행하는 ‘2021년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세라믹·전자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신뢰성바우처)은 수행기관이 전자·세라믹, 기계·자동차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인프라를 제공해 신뢰성 및 소재성능 향상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를 포함해 총 40개 기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지원분야는 JEDEC, AEC-Q 규격 공인인증시험(KOLAS), 전기전자부품, 소재 신뢰성평가, 반도체전기전자부품 불량분석, 소재분석,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 시험평가법 공동연구, 소재 공정 및 성능 개선 공동연구 등이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참여(수혜)기업 모집은 6월부터 진행되며 1년 동안 해당분야의 바우처구매가 가능하고, 국내 시스템반도체 관련 전후방 기업 및 소재부품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정기형(1억원이내)과 수시형(3천만원이내)으로 구분돼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중소기업은 전체 지원금액의 13.2%, 중견기업은 25% 기업부담금 매칭이 필요하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참여 방법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신뢰성바우처 홈페이지(신뢰성바우처.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043-270-2334)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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