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 충북도 제공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 시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신청도시로 최종 확정됐다.
충북,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 시도는 앞으로 유치 신청도시로서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의 심의·승인 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올해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관하고 150여 개국 1만5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교육, 문화 발전 추구를 목표로 한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번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충청도와 대학생 및 선수들이 함께 잠재력을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 충청이 가진 깨끗한 자연환경과 함께 하는 건강한 대회로 선보일 예정이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한마음으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대한민국과 충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역대 최고의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온 국민의 성원과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